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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에 해당하는 글들

  1. 2009/01/04  얻은 고기.
  2. 2008/08/18  인천 차이나타운 - 공화춘
  3. 2007/10/25  건면세대 청국장

어쩌다 얻은 고기가 좀 있는데-_-a.

고기 포장에 붙여진 브랜드가 왠지 어디서 본거같아서 검색해보니

작년에 미국소땜에 난리났을때 뉴라이트 개개끼 들이 미국소시식한다고 쑈 할때 먹은거네 헐퀴.

미국소라는 걸 알자마자 '안심하고 먹어도 되는건가' 하고 검색을 하는 현실도 그렇고

뉴라이트 개개끼들이 쑈할때 먹었다는 고기란걸 알게되면서
 
화가 나는 것과 동시에 '먹어도 괜찮겠구나' 라고 느끼는 자체가 아이러니하네요.

예전 같았다면 '소고기 우왕ㅋ굳ㅋ'하고 먹었을 소고기하나에

위 과정을 거친게 누구(다알죠?)때문인지는 굳이 안밝힙니다.

참고자료로 관련기사 링크1(클릭) 링크2(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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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 포장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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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사진은 핏물을 빼는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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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4 21:06 2009/01/04 21:06
얻은 고기. :: 2009/01/04 21:06 Food

차이나 타운을 가서 젤 유명하다는 공화춘을 가봤음.
GS에서 컵라면을 먹어보기도 하고 해서 얼마나 맛있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사전정보 없이 가다보니 -_-; 아무래도 유명한집을 찾게되더이다.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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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22:44 2008/08/18 22:44

외전이니까 나도 걍 리티처럼 편하게 쓸랜다.

요즘 잘나가는 올밴이 요즘(-_-)선전하는 건면세대 청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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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짝...

그전에 먹었던 두개는 (뭐였더라;;) 맛은 사실 나쁘진 않았는데 가격이 후덜덜이라..

한번먹고 굿바이였다만, 이놈은 왠지 좀 호기심이 드는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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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를 부으려고 껍질을 찢자마자 청국장 냄새가 확 퍼진다.

집에서 청국장 담글때(표현 맞나;?)맡았던 냄새와 거의 흡사해서 사실 조금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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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붓고 맹렬히 시식..후루루룹.

면을 먹고 국물을 쭈욱 들이키자 청국장의 그맛이 입안에 확 퍼진다.

신기한점은 스프를 찢을때 풍겼더 냄새가, 국물에선 크게 나지 않는다는점.

그러면서도 맛은 청국장의 그맛과 상당히 흡사하여, 밥말아먹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일듯 하다.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긴 하지만 광고멘트대로 '청국장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상당히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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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5 02:12 2007/10/25 02:12
건면세대 청국장 :: 2007/10/25 02:12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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