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오랜만에 이쓰군 사진.
동의대 입구에 있던 그 사진관만큼 내 마음에 들게 스캔해주는 사진관이 드물다.
아니, 사진관 자체가 드물다.
이 넓은 서울에 말이야....
테스트컷 / 수원에 있는 카페 '놀이터'
방명록을 작성하는 제리씨 / 밥먹는 마르셀군
나도 방명록 작성중 / 써놓은 방명록. 뭘 찍긴 찍었는데 하나도 안보여...
공짜커피. 매우 맛있었다 / 가게 분위기가 멋있어.
사진관 아저씨의 실수 / 사진찍는 제리씨
농구를 좋아하는 누군가의 노란자전거 / 난 저 옛날전화기가 좋아
메뉴를 보는 제리씨 / 커피를 마시는 제리씨
사진을 찍는 제리씨와 카페 주인아저씨 / 커피
빨간 스탠드 이쁘다 / 어쩌다보니 주인아저씨 몰카
싱글벙글 제리씨 / 앞집 이름은 바퀴벌레
놀이터 입구는 이렇게 / 으 곰돌이곰돌이
사진관 아저씨 또 실수했어!! / 하지만 난 모자가 어울리지 않아
그냥 마구잡이 / 도도도도도도도
... 이사진 뭔가요.. 가운데는 아리따운 맥북씨(이름미정)의 자태.
토마토 식구들이었던 사람들
가끔은 그리울까나? / 이것은 무엇일까요?
어쩌다보니 카페에서 논 사진이 대부분인듯 'ㅅ';;
근데 이 카페 무진장 맘에 들었다.
다시 가야지 해놓고 수원엘 자주 안가니 못가고있음 -_-;;
아직 사진은 남았스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