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시밤..'에 해당하는 글들

  1. 2006/07/06  한밤의 주저리
  2. 2006/06/24  진짜; 헛웃음만 나네;.. (1)
  3. 2006/06/13  대~한민국.. (3)



허허헛.
이거 너무너무 해보고싶었는데
웹서핑중 찾게되었다!

캬하하..
소원풀다.

느무느무 재밌어~♪>ㅂ<)♥


저 그림은 딱 요새 내모습..
빨리 이 땡글땡글에서 벗어나얄텐데 ㅡ,.ㅡ





'땡글땡글'에 얽힌 씨부렁.. (OPEN)


2006/07/06 00:58 2006/07/06 00:58

내가 이딴 어처구니 없는.. 심판이 12번째 선수로 뛰어주는 경기나 보려고
따가운 눈으로 밤을 새고 힘겹게 응원하러 올라간줄 아냐..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우리나란 정말 잘 했는데.
특히 이천수는.
매번 잘 하는데도 까이는게 늘 안타까웠는데,
이번을 계기로 좀 평가가 올라갈 것 같아서 다행.
알랍지성님하도 너무 잘해줬는데.
단지 수비라인은, 불안불안 하더라만.

전반은 너무 눈에 띄게 스위스 편을 대놓고 들어주는것 같았고
(어디서 읽었다. "스위스는 중립국, 심판은 중립. - 고로 심판은 스위스편" 이라는 명언-_-을)
..두번째 그 골은.. 부심이 깃발 쳐들고 서있는데 눈깔이 삐었나..
지멋대로 판정할거면 부심을 왜 세우냐고 -____-


난 좀 걱정되는게,
꼭 경기 끝나고 나면 올라오는 <일본 네티즌들의 반응>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 이런건데,
이겨도 매수했다고 지랄, 비겨도 지랄인 것들이
이번엔 심판 매수 제대로 못했네? 그럼 그렇지, 이딴식으로 씨부릴까봐 걱정이다.

오늘 경기는 최고였어, 힘내! 태극전사들.

아, 그리고...
우크라이나 화이팅!!!!!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6/06/24 06:50 2006/06/24 06:50
짝짝 짝 짝짝..
꺄하하하하~
하는 소리가 지금 길밖에서 들리고 있다.

나는 내일 시험이 3개라,
토고전을 보느냐 마느냐 하며 -_- 심각한 고민을 하는데
꺄하하하~하는 아이의 웃음소리가.
휴, 애들은 좋겠다.

집에 내려간 며칠동안 감기가 걸렸는지 옮았는지,
아침에 좀 큼큼 거리다가
월요일 저녁에 이상한게 걸린듯 하여 재채기 후 흥-_-하고 코풀다가
콩나물 대가리같은것이 툭 튀어나온 이후로
아무것도 안해도 코는 줄줄줄
자고 일어나니 목은 따꼼따꼼.

어지간해선 약 안먹고 버티는데
시험기간이니까, 그래도 약을 먹어야지, 하면서 사다 먹었더니
아니 글쎄; 약이 너무 강해.
약 먹은 이후로 비몽사몽. 내가 뭘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그래도 우찌우찌 치과까지는 갔다왔는데.
드디어 치료가 끝나서 너무 행복하다만 ㅠ_ㅠ 깜빡하고 스케일링 안했다. ㅡ,.ㅡ;;
뭐; 안하고 살아도 잘 사는데.

후..
요새 진짜 내 몸이 내몸이 아닌것 같다.
미친 레포트 땜에 며칠 밤새서 컨디션이 확 다운된 것도 있겠지만
엄마가 응?하더니 얼굴을 쓱 쓰다듬고는
"피부가 왜이래... 나무껍질;; 같잖아!" 라고 말씀하신거에 충격 -_-
거울을 볼때마다 어쩐지 추리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한 모습에 충격.

내일 3개만 치고나면 1,1,1,방학 이라
오늘 중압감만 제끼면 그래도 좀 무사태평 할것 같은데.
오늘을 어떻게 넘기느냐가 ... 고비다 고비.

진짜 책좀 봐야되는데. 왜 자꾸 치워도 치워도 지저분한데가 눈에 뵈는지.
-__ㅜ;



2006/06/13 20:47 2006/06/13 20:47
대~한민국.. :: 2006/06/13 20:47 Daily works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