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짝 짝 짝짝..
꺄하하하하~
하는 소리가 지금 길밖에서 들리고 있다.
나는 내일 시험이 3개라,
토고전을 보느냐 마느냐 하며 -_- 심각한 고민을 하는데
꺄하하하~하는 아이의 웃음소리가.
휴, 애들은 좋겠다.
집에 내려간 며칠동안 감기가 걸렸는지 옮았는지,
아침에 좀 큼큼 거리다가
월요일 저녁에 이상한게 걸린듯 하여 재채기 후 흥-_-하고 코풀다가
콩나물 대가리같은것이 툭 튀어나온 이후로
아무것도 안해도 코는 줄줄줄
자고 일어나니 목은 따꼼따꼼.
어지간해선 약 안먹고 버티는데
시험기간이니까, 그래도 약을 먹어야지, 하면서 사다 먹었더니
아니 글쎄; 약이 너무 강해.
약 먹은 이후로 비몽사몽. 내가 뭘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그래도 우찌우찌 치과까지는 갔다왔는데.
드디어 치료가 끝나서 너무 행복하다만 ㅠ_ㅠ 깜빡하고 스케일링 안했다. ㅡ,.ㅡ;;
뭐; 안하고 살아도 잘 사는데.
후..
요새 진짜 내 몸이 내몸이 아닌것 같다.
미친 레포트 땜에 며칠 밤새서 컨디션이 확 다운된 것도 있겠지만
엄마가 응?하더니 얼굴을 쓱 쓰다듬고는
"피부가 왜이래... 나무껍질;; 같잖아!" 라고 말씀하신거에 충격 -_-
거울을 볼때마다 어쩐지 추리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한 모습에 충격.
내일 3개만 치고나면 1,1,1,방학 이라
오늘 중압감만 제끼면 그래도 좀 무사태평 할것 같은데.
오늘을 어떻게 넘기느냐가 ... 고비다 고비.
진짜 책좀 봐야되는데. 왜 자꾸 치워도 치워도 지저분한데가 눈에 뵈는지.
-__ㅜ;

꺄하하하하~
하는 소리가 지금 길밖에서 들리고 있다.
나는 내일 시험이 3개라,
토고전을 보느냐 마느냐 하며 -_- 심각한 고민을 하는데
꺄하하하~하는 아이의 웃음소리가.
휴, 애들은 좋겠다.
집에 내려간 며칠동안 감기가 걸렸는지 옮았는지,
아침에 좀 큼큼 거리다가
월요일 저녁에 이상한게 걸린듯 하여 재채기 후 흥-_-하고 코풀다가
콩나물 대가리같은것이 툭 튀어나온 이후로
아무것도 안해도 코는 줄줄줄
자고 일어나니 목은 따꼼따꼼.
어지간해선 약 안먹고 버티는데
시험기간이니까, 그래도 약을 먹어야지, 하면서 사다 먹었더니
아니 글쎄; 약이 너무 강해.
약 먹은 이후로 비몽사몽. 내가 뭘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그래도 우찌우찌 치과까지는 갔다왔는데.
드디어 치료가 끝나서 너무 행복하다만 ㅠ_ㅠ 깜빡하고 스케일링 안했다. ㅡ,.ㅡ;;
뭐; 안하고 살아도 잘 사는데.
후..
요새 진짜 내 몸이 내몸이 아닌것 같다.
미친 레포트 땜에 며칠 밤새서 컨디션이 확 다운된 것도 있겠지만
엄마가 응?하더니 얼굴을 쓱 쓰다듬고는
"피부가 왜이래... 나무껍질;; 같잖아!" 라고 말씀하신거에 충격 -_-
거울을 볼때마다 어쩐지 추리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한 모습에 충격.
내일 3개만 치고나면 1,1,1,방학 이라
오늘 중압감만 제끼면 그래도 좀 무사태평 할것 같은데.
오늘을 어떻게 넘기느냐가 ... 고비다 고비.
진짜 책좀 봐야되는데. 왜 자꾸 치워도 치워도 지저분한데가 눈에 뵈는지.
-_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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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될대로 되라 심정입니다만..ㅠ_ㅠ
월요일에 시험하나.랍니다...
사태의 심각성을 아시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