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게끔 한 어느 기사를 링크 할까 하다가, 괜히 좋은글에 딴지 거는 뉘앙스로 보일거같아 하지 않는다.
몇몇 기사를 보다가 느끼게 된 사람들의 고정관념이 하나 있는데
'게임회사 사람은, 사장빼고 다 GM인줄 안다' 라는 것이다.
사실 게임회사 직책의 거의 대부분이 영어 단어로 되어있는만큼, ('직책'이 뭐 중요하냐고 생각들 하겠지만;;)
디렉터/PM 이라는 위치가 사실 평사원인 내 입장에서는 높으신; 분들.
하지만 그분들이 인터뷰한 글의 리플을 보면 'GM이 잘생겼네, GM이 말이 많네 등등'
뭐가 어쨌든 GM -_-
(마치 이등병;이 병장을 보면 '우와 높다;; 고참이다;;' 라고 생각하겠지만 일반인이 보면 그냥 '군인' 이듯이...)
GM이 만능인줄 아는 고정관념이야 말할것도 없고..
뭐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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