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사람.. 다 알고있을거같다..
프라임리그의 승부조작 사건
WEG가 요즘 좀 뜨고있긴 하지만. 그래도 프라임리그는 가장 영향력이 큰 워크리그.
그리고 그 프라임리그의 핵이었던 장재영..

궁극적인 내 목표는 게임방송인이었고 장재영 그를 보면서 난 항상
나중에 내가 방송계에 진출하면 저사람처럼 능력있고 멋진 사람이 되어야지.
라는 생각을 항상 하곤했었다..
동경하는 입장... 요약하자면 Fan의 입장에서.. 씁쓸함을 감출수가 없다.
내눈에 비친 당신은 정말 멋졌는데 말이다.
....
그래도. 난 당신의 Fan이고 당신은 여전히 내 목표중 하나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