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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에 해당하는 글들

  1. 2009/05/05  WoW - 노스렌드 레이드
  2. 2008/09/22  WoW - 코도를 탔지만 호드는 아닙니다.
  3. 2008/09/17  WoW - 오랜만의 길드사냥


 

만렙달고 할짓없이 앵벌이나 캐다가, 길마 찰리님한테 끌려서 레이드를 해보니까 쉽더라고,

걍 기웃기웃 돌아다니면서 찍은 스샷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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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요석 성소 데뷔전. (지금보면 어처구니 없을만큼)파밍도 안된 기사가 20인 흑요팟으로 데뷔를 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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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또 길마님한테 끌려간 솔룸영던에서 먹은 청동룡.
주사위 200굴려서 38나왔길래 지지 분위기였는데 다른분이 16이 나와서 감사히 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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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의기양양해서 역시나 파밍이 안된상태로 낙스10인에 도전하는 어처구니 없는 짓을..;
갔다와서 파밍의 필요성을 매우 절실히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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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스 10인에서 '벽' 을 느끼고 빡시게 파밍해서 일주일만에 금빛 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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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걍 달라란 근방의 섬에 한가로이 앉아있는 호드양반이 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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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짓없어서(레이드 인던이 다묶여서) 따라간 검은사원.
살다보니 리단이형을 보게 되는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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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단이횽 지못미 ㅠㅠ



확실히; 내가 쉽다고 말할정도면 진짜 쉬운거임...
때마침 울두가 나와줘서 많은 공대들이 헤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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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5 00:03 2009/05/05 00:03


와우 가을축제이벤트로 확률적으로 나오는 코도. 얼라도 물론 탈수있음.

주사위에서 이겨서 코도를 드신 길드최고괴수 사시미님과 옆에서 설레여하는 펄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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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2 20:03 2008/09/22 20:03


포스팅을 하려고보니까 올해 길사를 처음 갔구나. 그전이라고 해봤자 작년에 한번 갔던게 전부고.

이게 3년차 길드원의 현실입니다. (자기합리화)


막넴 '공작 말체자르' 를 잡고 한컷. 하필 저자리에서 죽는바람(불뿜잖아)에 아이템룻 하는데 난감함을 느낌.


길사로 갔어도 챙길건 챙겨야지. 돼지처럼 꾸역꾸역 먹어치운 아이템들. 우왕ㅋ굳ㅋ.

한 3시간 걸렸나.. 나는 오래걸린거같은데 길드분들은 빨리끝났다구 좋아함 'ㅅ' 후웅..

앞으로 종종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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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7 03:01 2008/09/17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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